수심 0m · 물 위에서 출발
숫자로 보는 부캉이
9월 18일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처음 만난 날부터 오늘까지, 부캉이와 함께한 기록을 바닷속으로 내려가며 살펴봐요.
48일째 함께
9일째 북항·앞바다에서 안 보여요10월 27일부터 · 뉴스 기준
최신 기사 8일째 안 보이는 ‘부캉이’…외해로 나간 듯 국제신문 · 11월 3일 17:20
- 66현장 제보
- 2,966모은 뉴스
- 436응원 한마디
- 30,303방문 페이지

수심 15m
목격의 물결
현장에서 누른 봤어요는 위로, 안 보여요는 아래로 그렸어요. 가장 높게 솟은 날은 9월 30일, 하루에 8번 봤어요가 눌렸어요.

- 봤어요 50
- 안 보여요 16
- 함께 올린 사진 27
수심 30m
하루의 시계
봤어요가 눌린 시각을 24시간 시계에 펼쳤어요. 부캉이를 가장 많이 만난 때는 19시대예요. 밤에는 물이 어두워 잘 안 보여요.
때마다 만난 횟수
- 새벽 0~6시24%
- 아침 6~12시1428%
- 낮 12~18시1938%
- 저녁 18~24시1530%

수심 45m
만난 자리
제보한 분이 고른 구역이에요. 거품이 클수록 많이 만났어요. 가장 많이 만난 곳은 제4보도교예요.
- 제4보도교14번
- 이순신대교8번
- 제5보도교8번
- 제6보도교8번
- 그 밖의 곳2번
보도된 목격 기록도 29건, 19일에 걸쳐 모았어요(마지막 10월 15일).
수심 60m
소식의 해류
333곳에서 쓴 뉴스 2,966건을 매시간 모았어요. 소식이 가장 거셌던 날은 10월 21일(240건)이에요.
날마다 나온 뉴스
많이 쓴 언론
- 연합뉴스126
- YTN123
- 국제신문90
- 뉴스189
- 뉴시스88
- 연합뉴스TV85
방금 들어온 소식
- “돈 쓰지 마” 부캉이 다음은 ‘남대문 스카프 아저씨’…내 알고리즘을 점령한 ‘SNS 흥행 공식’ 숨은 의미경향신문 · 11월 4일 08:52
- '북항 스타' 부캉이 어디 갔나...8일째 감감무소식, 먼바다로?ㅍㅍㅅㅅ PPSS · 11월 3일 19:58
- 일주일 째 종적감춘 '부캉이', 외해로 떠났나?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뉴스 · 11월 3일 17:21
- 8일째 안 보이는 ‘부캉이’…외해로 나간 듯국제신문 · 11월 3일 17:20
- "부캉이 어디 갔나"…부산 북항 흑상어, 8일째 행방 묘연파이낸셜뉴스 · 11월 3일 17:17
- 8일째 자취 감춘 '부캉이'…새 환경 적응하고 외해로 갔나연합뉴스 · 11월 3일 16:46
수심 75m
함께한 마음
응원과 추억 한마디, 그리고 부캉이 게임으로 이어진 마음이에요. 친수공원을 찾은 사람은 1,700,000명이 넘었다는 보도가 있었어요(10월 23일 동아일보).
수심 90m
사이트 물길
9월 30일부터 쌓인 접속 기록이에요. 사람 13,542명(하루 한 번씩 셈)이 30,303쪽을 봤어요. 검색 로봇처럼 사람이 아닌 방문은 빼고 셌어요.
13,542찾아온 사람하루 한 번씩 셈
30,303사람이 본 쪽
842하루 평균 본 쪽
날마다 찾아온 발걸음
많이 본 곳
- 대문21,596
- 게임2,594
- 응원 모음1,842
- 그물 넘기1,597
- 북항여행1,219
- 소개248
수심 100m · 바닷속 지금
부캉이의 지금
10월 21일 넓은 바다로 나갔다는 보도 뒤, 북항 앞바다에서 다시 모습을 보였다는 보도가 이어졌어요. 새 소식과 제보로 이 숫자는 계속 자라요.



숫자는 10분마다 새로 세요 · 마지막으로 센 때 11월 4일 11:14 · 예시 제보와 숨긴 글은 빼고 셌어요
